ByteDance Seed · 영상 전용 모델

가진 그림에서 시작하는 영상, Seedance 1.0 Pro

텍스트 프롬프트를 쓰거나 이미지 한 장을 첫 프레임으로(원하면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함께) 올리면, VideoAI가 Seedance 1.0 Pro로 프롬프트에 적은 카메라 움직임을 따라가는 연속 컷을 만들어 1080p mp4 영상으로 내보냅니다. 소리는 들어 있지 않고 화면만 담깁니다. VideoAI는 Seedance 1.0 Pro 위에서 동작하는 독립 도구이며, 모델을 만든 회사나 이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사업자와 제휴하거나 인증받은 관계가 아닙니다.

이 벽에 걸린 컷들은 전부 1080p입니다

피칭 덱에 넣는 웹드라마 파일럿 컷, 설정화가 움직이는 2차창작 컷, 지식 채널 나레이션 밑에 깔 화면 조각, 인디게임 세계관 컷, 광고 콘티 시안, 스마트스토어 상품 숏폼 — 유튜브와 쇼츠, 인스타그램, 틱톡, 네이버, 치지직으로 그대로 나갑니다. 전부 이어지는 컷이고, 전부 소리 없는 화면입니다. 소리는 당신 편집 타임라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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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에서 영상까지, 통제할 수 있는 네 가지

Seedance 1.0 Pro가 실제로 하는 일은 네 가지로 나뉩니다. 어디까지 붙들 수 있고 무엇이 나오는지 그대로 적었습니다.

첫+끝 프레임 이미지 투 비디오

이미지에서 영상을 만들 때 첫 프레임을 지정할 수 있고,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함께 넣어 그 사이의 전환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화를 첫 프레임에 넣으면 영상이 그 그림에서 출발하고, 상품 상세컷을 양 끝에 넣으면 시작과 끝이 실제 상품 이미지에 묶입니다. 다만 그 사이 프레임의 얼굴이나 화풍, 상품 디테일까지 원본과 완전히 같다고 장담할 수는 없으니, 중요한 컷일수록 몇 번 돌려 보고 고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Seedance 1.0 Pro 이미지 투 비디오를 쓰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확인하는 지점도 바로 여기입니다.

1080p 시네마틱 화질

움직임이 부드럽고 디테일이 촘촘한 1080p 화면이 나옵니다. 피칭 덱에서 틀어도, 유튜브에 올려도, 스팀 상점 페이지나 텀블벅 펀딩 페이지에 걸어도, 상세페이지에 붙여도 화질 때문에 발목이 잡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약속할 수 있는 상한은 1080p까지이며, 그 위 해상도는 이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Seedance 1.0 Pro 사용법, 세 단계로

재료를 넣고, 해상도를 고르고, mp4를 편집 타임라인으로 가져오면 끝입니다. 처음 쓰는 분이 막히는 지점만 짚었습니다.

ステップ 01

손에 있는 자산부터 첫 프레임으로 올린다

캐릭터 설정화, 웹툰 컷, 콘티 한 장, 상품 상세컷 중 아무거나 첫 프레임으로 넣으세요. 더 좁게 통제하고 싶다면 끝 프레임까지 올려 양 끝을 지정합니다. 이미지가 없으면 텍스트 프롬프트만 써도 됩니다. 프롬프트에는 컷이 몇 개인지, 각 컷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문장으로 다 적으세요. Pro 등급은 복잡한 지시를 알아듣는 쪽에 서 있는 모델이라, 구체적으로 쓸수록 돌아오는 화면이 의도에 가까워집니다.

ステップ 02

해상도를 고르고 한 덩어리로 생성한다

해상도는 480p, 720p, 1080p 중에서 고르고, 납품이나 업로드가 목적이면 1080p로 갑니다. 길이는 짧은 클립 범위 안에서 정해지는데, 화면에 실제로 어떤 선택지가 보이는지는 쓰시는 API 제공사가 무엇을 열어 뒀는지에 달렸습니다. 방향이 아직 안 잡혀 여러 시안을 훑어야 한다면, 약 3배 빠르고 약 72% 저렴한 경량 버전으로 가능성을 넓게 쓸어본 다음 고른 안만 Seedance 1.0 Pro로 다시 돌리는 편이 실속 있습니다.

ステップ 03

mp4를 편집 타임라인으로 가져간다

결과물은 mp4이고 화면만 들어 있습니다. 내려받아 프리미어나 다빈치, 캡컷에서 자기 나레이션과 배경음악, 효과음, 자막을 얹으세요. 프레임을 자르는 것도 편집 단계에서 합니다. 유튜브용 하나, 쇼츠와 릴스와 틱톡용 하나, 네이버나 치지직에 걸 것 하나로 갈라 내보내면 됩니다. 이 모델은 어떤 소리도 만들지 않으므로 오디오 트랙은 처음부터 끝까지 당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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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티 한 장부터 움직여 보세요

이미 갖고 계신 것 하나를 고르세요. 서랍 속 콘티, 캐릭터 설정화, 상품 상세컷, 메모장에 처박아 둔 장면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VideoAI에서 그걸 첫 프레임에 넣고 이어지는 컷으로 돌아오는 걸 직접 확인하세요. 방향 탐색은 경량 버전에서 가볍게, 최종본은 Seedance 1.0 Pro에서 1080p로. 화면은 저희가, 소리는 당신 타임라인이 맡습니다.

콘티 올려보기

쓰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들

Seedance 1.0 Pro 사용법이 궁금합니다. 영상 생성을 한 번도 안 해봤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하나요?

가진 이미지를 첫 프레임으로 올리는 것부터 시작하세요. 캐릭터 설정화든 콘티든 상품컷이든 상관없고, 이미지가 없으면 텍스트 프롬프트만 써도 됩니다. 그다음 해상도를 480p, 720p, 1080p 중에서 고르고 생성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처음 쓰실 때 결과를 가장 크게 바꾸는 건 프롬프트의 구체성입니다. 컷이 몇 개이고 각 컷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며 카메라가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한 문장씩 적어 두면, 이 모델은 그 지시를 따라가도록 만들어진 쪽이라 초심자도 어긋난 결과를 덜 받습니다.

Seedance 1.0 Pro 무료로 먼저 테스트해 볼 수 있나요?

결제 없이 어디까지 써볼 수 있는지는 실제로 쓰시는 제공사가 정하는 영역이라, 저희가 이 페이지에서 대신 못 박지 않습니다. 다만 비용을 줄이면서 감을 잡는 실무적인 방법은 있습니다. 방향을 탐색하는 초반에는 약 3배 빠르고 약 72% 저렴한 경량 버전으로 여러 안을 훑고, 마음에 든 것만 Seedance 1.0 Pro로 다시 돌려 1080p 최종본을 뽑는 것입니다. VideoAI를 포함한 모든 서비스는 로그인이 필요하니, 계정을 만든 뒤 첫 컷부터 가볍게 시도해 보세요.

Seedance 1.0 Pro 가격은 대략 어느 정도인가요?

비용은 영상 토큰 단위로 계산되고, 최종 금액은 사용하시는 제공사가 정합니다. 공개적으로 확인되는 대략의 수준은 백만 영상 토큰당 몇 달러 선이며, 짧은 1080p 클립 한 편이 1달러가 채 되지 않는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근사치라 페이지에 숫자를 못 박지는 않겠습니다. 실제 단가와 고를 수 있는 길이, 파라미터는 반드시 쓰시는 제공사 공지에서 확인하세요. 물량이 많다면 탐색은 경량 버전으로, 최종본만 Seedance 1.0 Pro로 돌리는 방식이 가장 확실한 비용 레버입니다.

나레이션이나 배경음악, 립싱크도 같이 만들어 주나요? 유튜브 편집용으로 쓰려고 합니다.

만들어 주지 않습니다. 1.0 Pro는 영상 전용 모델이라 어떤 소리도 생성하지 않고, 나오는 mp4에는 화면만 들어 있습니다. 나레이션과 배경음악, 효과음, 자막은 전부 편집 단계에서 직접 얹으셔야 합니다. 이미 목소리 톤이 고정된 지식 채널이나 스트리머에게는 오히려 이 편이 깔끔합니다. 화면만 채워지고 오디오 트랙은 손대지 않은 채 그대로 남기 때문입니다. 영상과 소리를 함께 만드는 이야기는 나중에 나온 1.5 Pro와 2.0의 몫이고, 이 페이지가 다루는 모델이 아닙니다.

쇼츠나 릴스에 올릴 세로 영상으로 바로 뽑을 수 있나요?

공식 1.0 Pro 모델 카드에 지원 화면 비율이 명시되어 있지 않아서, 저희도 대신 단정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방법은 1080p로 뽑아 두고 편집 단계에서 플랫폼별 비율로 잘라내는 것입니다. 가로 한 버전, 세로 한 버전으로 나누면 됩니다. 생성할 때 인물 주변 여백을 조금 넉넉히 잡아 두면 잘라낼 때 여유가 생깁니다. 실제로 어떤 비율 옵션이 열려 있는지는 사용하시는 API나 플랫폼 화면에서 확인하시는 게 맞습니다.

5초나 10초 중에서만 고를 수 있던데, 그보다 긴 건 안 되나요?

그건 대개 API 제공사가 열어 둔 프리셋이지 모델 자체의 한계가 아닙니다. 모델은 짧은 클립 범위 안에서 길이를 다룰 수 있고,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는 제공사가 무엇을 노출했는지에 달렸습니다. 서사를 길게 끌고 가고 싶다면 단일 컷의 초를 억지로 늘리기보다, 한 번의 생성 안에 이어지는 여러 컷을 담는 멀티컷 방식이 실무적으로 낫습니다. 컷과 컷 사이가 이어지므로 체감 길이가 늘고, 수정도 장면 단위로 하게 됩니다.

캐릭터 설정화를 넣으면 화풍이랑 얼굴이 얼마나 유지되나요? 2차창작이라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첫 프레임을 지정하거나,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함께 지정해 그 사이의 전환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첫 프레임은 여러분이 올린 그림 그대로이므로 출발점은 원래 화풍에서 시작하고, 끝 프레임까지 넣으면 도착점도 지정한 그림에 묶입니다. 다만 그 사이를 채우는 프레임까지 캐릭터 얼굴과 선이 동일하게 남는다고 보장하지는 않으니, 결과를 보고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는 과정은 남아 있습니다. 그 사이의 움직임은 프롬프트로 지시하는 영역이라, 고개를 어느 쪽으로 돌리는지 카메라가 어떻게 도는지를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흔들림이 줄어듭니다. Seedance 1.0 Pro 후기에서 첫 프레임 활용이 자주 언급되는 것도 이 구조 때문입니다.

어떤 데선 Veo 3랑 Sora를 이겼다고 하고, 어떤 데선 오디오도 된다고 하던데 뭐가 맞나요?

두 가지를 분리해서 보셔야 합니다. 순위 이야기는 특정 시점의 스냅샷으로만 유효합니다. 검증 가능한 서술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 기준 2025년 6월 시점이라는 표현까지이고, 영구적인 타이틀이 아닙니다. 시중에 도는 10배 빠름이나 정확한 점수 수치는 2차 인용이라 저희는 근거로 쓰지 않습니다. 오디오가 된다는 이야기는 이후에 나온 1.5 Pro와 2.0이라는 다른 모델의 특징이니, Seedance 1.0 Pro와 스펙을 섞어 읽으시면 안 됩니다. 이 페이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1.0 Pro만 다룹니다.

여기가 Seedance 1.0 Pro 공식 사이트인가요?

아닙니다. VideoAI는 모델을 만든 회사, 그리고 이 모델을 제공하는 두 클라우드 사업자 어느 쪽과도 공식·제휴·인증·후원 관계가 없으며, 제3자 API 호스팅 업체들과도 제휴 관계가 없습니다. VideoAI는 이 모델 위에서 동작하는 독립 도구이고, 이 페이지는 공개적으로 확인 가능한 능력과 사용법을 정리한 것입니다. 모델 자체는 바이트댄스 시드 팀이 만들어 2025년 6월에 공개했고, 해당 사업자들의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제공됩니다. 이건 출처를 밝히는 서술일 뿐 관계를 주장하는 말이 아닙니다.

Seedance 1.0 Pro|이미지 한 장으로 1080p 영상 만들기|Video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