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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AI 아웃페인팅

이미지 확장

자르지 않고 사진 바깥쪽을 새로 그리는 VideoAI로 세로를 가로로, 정사각형을 와이드로 바꾸고, 원하는 비율과 채울 내용은 직접 정합니다.

지금 체험하기
세로로 찍은 인물 사진의 양옆에 이어지는 배경이 새로 그려져 가로 와이드 비율로 넓어진 편집 화면

이미지 확장이 필요한 대표 사례

같은 사진 한 장을 화면마다 다른 비율로 써야 할 때, 자르거나 늘여서 망치지 않고 맞추는 방법입니다.

사진 비율 변경

같은 컷을 피드용 정사각형, 썸네일용 가로, 배너용 와이드로 각각 써야 할 때가 있습니다. 자르면 주제가 잘리고 억지로 늘이면 일그러지니, 바깥쪽을 새로 그려 목표 비율에 맞춥니다. 주제는 그대로 두고 화면비만 바뀐 결과를 얻습니다.

세로 사진 가로로

세로로 찍은 사진을 가로 화면이나 와이드 배너에 넣으려면 양옆이 비어 버립니다. 여백을 남기는 대신 좌우로 이어지는 장면을 만들어 채우면, 세로 컷이 자연스러운 가로 이미지로 바뀝니다. 인물이나 중심 피사체는 원래 위치 그대로 유지됩니다.

제품 사진 배경 통일

쇼핑몰에 올릴 상품 컷마다 배경 여백이 제각각이면 목록이 어수선해 보입니다. 규정 화면비에 맞춰 배경을 바깥으로 이어 그리면, 여러 제품 사진의 여백과 비율을 하나로 맞출 수 있습니다. 상품 자체는 손대지 않아 원래 형태가 그대로 남습니다.

인쇄물 재단 여백 확보

포스터나 리플릿을 인쇄하려는데 재단선까지 채울 여백이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가장자리를 바깥으로 넓혀 재단 영역을 확보하면, 인쇄 후 잘려도 중요한 부분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새로 그려진 여백은 빛과 질감이 원본에서 이어지도록 채워집니다.

이런 작업을 하는 분들께

인스타그램 정사각형과 유튜브 가로 썸네일로 각각 비율을 바꾼 콘텐츠 제작자의 사진 편집 화면

SNS·콘텐츠 제작자

한 편의 게시물을 인스타그램, 유튜브 썸네일, 가로 배너까지 여러 화면비로 올려야 하는 분들입니다. 사진 한 장을 화면마다 다른 비율로 돌려 쓰면서도 매번 다시 촬영하거나 잘라낼 필요가 없습니다. VideoAI로 같은 소재를 플랫폼별 규격에 맞게 넓혀 씁니다.

잘라내지 않고 넓히는 이미지 확장 기능

가장자리의 패턴과 원근을 읽어 바깥을 추론해 그리는 아웃페인팅 방식입니다. 이미지 확장 ai가 사진을 어떻게 넓히는지 그 요소를 하나씩 모았습니다.

정사각형 사진의 좌우 바깥쪽이 새로 그려져 가로로 넓어지는 과정을 보여 주는 편집 비교 이미지

자르기가 아닌 그려 넣기

화면비를 바꿀 때 내용을 잘라내는 대신 바깥쪽을 새로 그려 넣습니다. 그래서 사진 확장은 담긴 장면을 줄이지 않고, 이미지 늘리기를 해도 원래 피사체가 옆으로 퍼지거나 일그러지지 않습니다.

바닷가 사진의 좌우로 하늘과 파도가 이어지도록 배경을 넓혀 원본과 연결한 아웃페인팅 결과 화면

배경을 바깥으로 이어 그리기

가장자리의 빛과 색, 질감을 읽어 그 흐름을 바깥으로 이어 갑니다. 배경 늘리기 결과가 원본과 한 장면처럼 연결돼, 이어 붙인 경계가 눈에 잘 띄지 않습니다. 넓힌 여백에도 원본과 같은 분위기가 이어집니다.

채울 장면을 설명하는 프롬프트 입력창과 그 설명대로 바깥쪽이 그려진 사진을 함께 보여 주는 화면

프롬프트로 채울 내용 지정

바깥쪽에 무엇을 그려 넣을지 한 줄로 적어 정할 수 있습니다. '왼쪽에 이어지는 해변'처럼 원하는 장면을 설명하면 그에 맞춰 채웁니다. 설명을 비워 두면 가장자리 흐름을 따라 알아서 이어 그립니다.

여러 장의 확장 결과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자연스러운 장면 하나를 골라 내보내는 선택 화면

한 번에 여러 결과 비교

한 번 요청에 서로 다른 확장 결과가 여러 장 나옵니다. 나란히 비교해 장면이 가장 자연스러운 것을 고르면 됩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없으면 다시 생성해 다른 방안을 받아 볼 수 있고, 내보낸 이미지에는 워터마크가 없습니다.

세 단계로 완성하는 과정

업로드부터 다운로드까지, 원본은 건드리지 않고 바깥쪽만 새로 그려 나가는 흐름입니다.

넓힐 사진을 올리는 업로드 화면과 원본 영역이 그대로 남아 있는 작품 보관함 미리 보기 화면
자주 묻는 질문

넓히기 전에 궁금한 점들

먼저 목표 화면비 프리셋을 고르고 얼마나 넓힐지 조절한 뒤, 필요하면 프롬프트로 채울 내용을 적고 생성된 여러 결과 중에서 고릅니다. 이미지 비율 변경은 사진을 자르는 방식이 아니라 바깥쪽을 새로 그려 맞추는 방식이라, 주제가 잘려 나가지 않습니다.

원본 영역은 그대로 남습니다. 넓힌 결과에서는 바깥쪽만 새로 그려지고, 원래 담겨 있던 부분은 색이나 형태가 손대어지지 않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아도 원본은 작품 보관함에 그대로 있습니다.

가장자리의 빛과 질감, 원근을 읽어 그 흐름을 이어 그리기 때문에 대체로 한 장면처럼 보입니다. 한 번에 여러 결과가 나오므로 가장 매끄러운 것을 고를 수 있습니다. 다만 복잡한 배경에서는 어색한 부분이 생길 수 있어, 그럴 때는 다시 생성해 다른 방안을 받아 보면 됩니다.

네, 세로 컷의 양옆에 이어지는 장면을 새로 그려 가로 화면비로 넓힙니다. 인물이나 중심 피사체는 원래 위치에 두고 좌우 공간만 채우므로, 가로 배너나 와이드 화면에 넣어도 주제가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로그인한 뒤 이용하는 서비스입니다. 로그인하면 작업한 결과가 작품 보관함에 정리돼, 나중에 다시 열어 이어서 편집하거나 다른 비율로 다시 넓힐 수 있습니다.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고, 내보낸 이미지에는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판매 페이지나 광고 배너처럼 실제 상업용 자리에 바로 올릴 수 있습니다.

여러 장을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비슷한 화면비로 맞춰야 하는 상품 컷이나 시리즈 이미지를 모아 한 흐름에서 넓히면, 한 장씩 반복하는 수고를 덜 수 있습니다.

화면을 억지로 잡아당겨 늘이면 피사체가 옆으로 퍼져 일그러집니다. 여기서는 사진 여백 채우기처럼 부족한 공간에 어울리는 장면을 새로 그려 넣어, 사진 늘리기를 해도 원래 비례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정사각형 컷을 와이드 배너로 바꾸거나, 인쇄 재단 여백이 부족할 때, 바탕화면을 화면 가득 채워야 할 때처럼 화면비가 맞지 않는 상황에서 유용합니다. ai 이미지 확장으로 바깥쪽을 그려 채우면 소재를 다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진을 원하는 비율로 넓혀 보세요

세로를 가로로, 정사각형을 와이드로. 자를 필요 없이 VideoAI의 ai 사진 확장으로 바깥을 그려 원하는 화면비를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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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장 - 사진 비율 바꾸기 - VideoAI